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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도 락이다_The First Step(11)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7기 본문




Week 6 Review
1. Work
(1) 자사웹 수정
- 대표님 피드백 반영하여 내용 및 구성 수정 마무리
(2) QA 참여
- 자사 메인 프로젝트 qa 참여
- 개발 이슈 확인 및 기능 테스트 진행
(3) 리뉴얼 프로젝트
- 프로젝트 온보딩
→ 기존 서비스의 포지셔닝(기능 혼재 → 콘텐츠 생성 AI 솔루션) 명확화하며 전면 개편 기획 - 레퍼런스 수집
→ 사이트 온보딩 플로우 / 랜딩 구성 / 서비스 진입 흐름 / 기능 분류 기준 등 조사 - 인터널 작업
→ 기획 방향 논의 및 후보안 취합
→ 대표님과의 스탠딩 미팅을 통한 Q&A
→ 랜딩/서비스 페이지 각자 인터 작업 후 동기분과 논의
2. Insight
- 기존 자사 서비스는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무엇을 위한 도구인가”라는 정체성이 불분명했음을 실감
- →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 브랜딩과 타겟 포지셔닝을 명확하게 잡는 시야 전환의 중요성을 배움
- 랜딩에서 ‘바로 기능 사용’이 아닌, 서비스 가이드 중심으로 설계된 타사 구조를 보며
- → 정보 흐름을 유저 중심으로 재배열해야 한다는 인사이트 얻음
- QA 참여를 통해 실제 사용성 관찰 → 개선 포인트 발견 → 기능 구현 피드백의 루프를 처음부터 끝까지 체험
- 리뉴얼은 단순 디자인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 구조와 전달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일임을 경험
3. Challenge
(1) 기획의 빈틈을 스스로 발견하고 메우는 능력
- 기존 기획서가 부족하거나, 전달된 정보가 추상적일 때 스스로 리서치하고 정리해서 제안까지 이어가는 사고 체계가 필요했음
- 관찰-기록-가설-구조화 흐름을 익히는 중
(2) 서비스 흐름 전체를 보는 눈
- 단순 UI 구성에 그치지 않고, 유저가 랜딩 → 서비스 인지 → 진입 → 전환되는 전체 플로우를 그려보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중요했다
4. Action
- 레퍼런스 리서치 시→ 기존 자사 서비스의 비효율적 흐름을 직접 짚어보며, 타사의 전략과 비교
- → 기능보다 **전체 구조(페이지 구분, 사용자 흐름, 인지 포인트)**에 집중
- 인터널 작업 시→ 스탠딩 미팅에서 Q&A 중심으로 빠르게 방향 확인
- → 랜딩/서비스 페이지를 나눠 작업하고, 동기와 후보안 취합하며 기획안 다듬기
- QA 참여 시
- → 기능 오류 뿐 아니라 사용성 관점에서 추가 피드백 정리
5. Reflection
- 리뉴얼 프로젝트는 UI 개선이 아니라 서비스 구조를 재설계하는 일이라는 걸 몸으로 체득한 한 주였다
- 정보가 부족할수록 질문하거나, 리서치로 메우고, 가설을 세워보는 훈련이 중요하다
- 점점 내가 단순 작업자가 아닌, 구조를 읽고 방향을 제시하는 디자이너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 서비스의 본질, 유저 플로우, 타겟 메시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7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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