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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Step(4)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7기 본문

이 악물고 작업하다보니 12시가 지나버린 이슈...
와이어프레임 마무리하고 본격 디자인 작업이 시작됨
분명 전날 와이어프레임 거의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뭐지 왜 할게 많지....................??
바쁘게 움직이며 통일시키고 레이아웃 다듬고....... 이미지랑 컬러만 입히면 되게끔 디테일 수정보기 시작했는데, 계속 수정사항이 와랄라....!!!!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오후 중반쯤엔 각자 구역 맡아서 디자인 입히기도 시작했다. 나는 우선 컴포넌트 파트 맡았고 마무리하면 결과페이지 쪽으로 넘어가기로!
그런데 말이조.. 디자이너 4명이서 제작해서 그런지 작업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다듬는게 은근 오래걸린단 말이조.....
역시 기획도 기획이지만 디자인이야말로 끝이 없다는 걸.. 항상 느낀다 와하하
결국 PPT도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작업하게 되었고, 디자인 디벨롭 / 프로토타이핑 마무리 이어갈 분들이 남아서 작업해주심
근데 또 단기간에 구현한 화면이다보니 빈틈 투성이어서 중간에 한번씩 화면 피드백이 오고가고, 수정도 계속됐다.
6시가 다가올수록 점점 해탈해가는 우리들..!!
강사님도 이젠 퀄리티를 위한 피드백이 아닌 응원멘트를 잔뜩 하고 계시고..
우린 무아지경 무념무상 해탈한 채로 작업을 하고..
그래도 요즘 취준만 하다가ㅠ 간만에 작업 달렸더니 행복해서 웃음나왔음..(미친건가)
우리팀은 각자 집에서 할 일 정하기고 머고 어차피 계속 피그마에서 함께할 것을 직감했기에, 되는 분들은 자유롭게 쭈욱 작업했다.
나도 저녁 먹기 전인 8시까지 작업하다가 후딱 씻고 다시 합류함!
그리고 일지 작성을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올린다..
방금까지도 작업하다가, 못버티겠다고 팀에서 SOS 요청이 오고갔고 오늘은 이만 헤어졌다..이제 양치하고 자기로!! (교육 시작 후에 매일 3~5시간 잠 헤헤)
어차피 맨정신이 아니어서 효율만 떨어지니, 아침에 호다닥 하기로 했다
내일까지 화이팅!!!!!!!!!!!!
*어제오늘 느꼈던 성장하고 싶은 부분들
: 플로우 설계 + 차트 시각화 / 컴포넌트 / 작업 스피드 올리기 / 툴 활용 / ui적 ux적 사고 넓히고, 필요할 때 떠올려서 적용하는 능력 기르기 - 많이 보고, 만들어보는 것의 중요성을 또 느낌!
그리고 추가로.. 출근 전 언넝 블랜더를..........아악
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7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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